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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제4기 토네이도 필드테스터 조인식
2016년 05월 907 9709

행사

 

 

제4기 토네이도 필드테스터 조인식

 

 

백영배 등 7명에 인증서와 낚시용품 전달

 

주우영 토네이도·렉슈마 필드스탭, 로얄경기연맹 회원

 

낚싯줄 전문유통업체인 토네이도(대표 전우일)가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 거제시 동부면 가배리에 위치한 삼이횟집에서 ‘제4기 필드테스터 조인식’을 가졌다. 토네이도 전우일 사장은 이날 필드테스터로 지명된 백영배(팀장), 주우영, 김윤환, 임지훈, 김정환, 장태휘, 김진혁 등 7명의 낚시인에게 인증서와 함께 의류, 구명복, 토네이도 원줄, 목줄 등 다양한 낚시용품을 전달했다. 그 외 필드마스터로 김형기, 박정근, 김상은, 김성현, 박영욱씨가, 명예필드테스터로 송복종, 김성민, 김효민, 전미정, 강혜미씨가, 자문위원으로는 문유근, 이병관, 제갈재협, 이창욱씨가 지명되었으며 로얄경기연맹 회장을 역임한 이인구씨가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제4기 토네이도 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치고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통영 매물도에서 참돔낚시도 즐겨 
다음날에는 전우일 대표와 이인구 고문, 7명의 스탭과 마스터들이 새벽 5시 가자피싱랜드 바다세계호를 타고 매물도로 향했다. 이날 대상어종은 벵에돔과 참돔. 아직 시즌이 이른 감이 있는 가운데 매물도 등대섬 남단여를 비롯해 서쪽 동굴 높은 자리, 촛대바위와 촛대바위 뒷등으로 하선시켜나갔다. 전우일 대표와 백영배 팀장은 한 조를 이뤄 촛대바위 뒷등에 내렸고, 필자는 서쪽 동굴 높은 자리에 장태휘 스탭과 함께 하선하였다. 각각 2호와 1.5호 어신찌를 단 반유동 잠길채비로 14~15m 수심을 노려 두 마리를 터뜨리고 장태휘 스탭이 50cm급 참돔을 낚았다. 철수하면서 보니 포인트마다 한두 번씩 ‘총을 맞았다’며 아쉬워했다. 남단여 높은자리에 내렸던 목포 김형기 마스터는 두 번 터뜨리고 40cm급 참돔 한 마리를 낚았다. 남단여 낮은자리에서 낚시한 김정환 스탭과 김윤환 스탭도 세 마리를 놓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알고 보니 이날 자리마다 대형급 참돔이 붙어 낚시인들을 유린했던 것이다. 매물도 대물 참돔낚시는 앞으로 한 달가량 이어진다. 3월 중순에서 4월 말까지가 피크로 5월이 되면 참돔 씨알이 잘아지는 대신 대물 벵에돔이 6월까지 이어진다.   
매물도 출조문의는 거제 가자피싱랜드 010-3551-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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