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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Others>낚시춘추소개
1971년 3월호로 창간한 월간 「낚시춘추」는 2011년 3월호로 40년, 통권 476호의 역사를 맞이하였다.
40년간 한국 낚시인들의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고 낚시간행물 가운데 최고 구독률,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고 있다. 민물낚시, 바다낚시, 루어&플라이낚시 전 분야에 걸친 풍성한 읽을거리를 담고 있는「낚시춘추」는 매월 15일 서점과 대형 낚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낚시춘추의 발전은 우리나라 낚시시장의 발전과 함께 진행되어 오늘날 우리나라의 낚시인구는 약 570만 명, 낚시시장 규모는 미국, 일본에 이은 세계 3위로 성장하였다. 낚시춘추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호수와 바다, 그 속에서 펼쳐지는 낚시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경향(京鄕)과 세계의 낚시문화가 교류하는 지면이다. 한국의 토종 물고기와 전통낚시기법을 정리하고, 낚시 관련 대소사를 기록으로 보존하며, 세계의 첨단 낚시기류를 국내에 전파하는 역할도 해오고 있다. 또 새로운 장르의 낚시를 보급하는 데도 앞장서서 오늘날 국민레저로 발돋움한 겨울철 얼음낚시, 붕어 밤낚시, 빙어낚시는 낚시춘추가 최초로 보급한 장르이기도 하다.
 
낚시춘추는 창간호 이래 낚시용어들을 정리하고 다듬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1982년 8월 15일엔 낚시춘추, 한국낚시펜클럽, 사단법인 전국낚시연합회, 부산낚시연합회가 참가해 ‘낚시용어제정심의위원회’를 만들어 83년 2월 말, 최종 300여 개의 용어를 통일ㆍ확정하였다. 이로써 무분별하게 사용되던 외래어, 비속어, 방언이 정리되었고 이때 제정된 낚시용어는 민중서관 발행의 「국어대사전」에 수록돼 오늘날까지 상용되고 있다.
낚시춘추는 낚시터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3년 5월 2일 낚시춘추 주관의 ‘낚시터 청소의 날’을 제정 실시하였다. 경향의 낚시단체들이 각 지역에서 행사주최로 참가하고 당시 내무부, 환경처, 수산청이 후원한 이 행사는 전국 140개 낚시터에서 32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이후 낚시인 환경보호 행사의 시금석이 되었다. 그 후로도 낚시춘추는 ‘5?5클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그린페이퍼’라는 고정지면을 통해 환경관련 고발, 미담, 제언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루고 있다.
낚시춘추는 물고기 연구에도 앞장서 2002년엔 한국해양연구원 명정구 박사와 함께 <우리바다 어류도감>을 편찬하였다. 이 도감엔 낚시춘추의 기자들이 바다낚시터 현장에서 촬영한 물고기들의 사진 800여 컷이 수록돼 있어 사진이 가장 생생한 어류도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바다낚시의 주요 어종인 감성돔 생태 연구의 일환으로 1998년 12월부터 2001년까지 ‘감성돔 꼬리표 방류사업’을 벌였다.
한편 낚시춘추가 해마다 시상하는 ‘낚시최대어상’은 낚시인들에겐 도전의욕을 고취하고 어류학계엔 우리나라 토종 물고기의 성장한계선을 추적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198cm 돗돔, 248cm 재방어, 111cm 잉어, 67.3cm 쏘가리 등은 낚시춘추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한국의 대표적 거어들이다.
 
낚시춘추의 발전은 우리나라 낚시시장의 발전과 함께 진행되어 오늘날 우리나라의 낚시인구는 약 570만 명, 낚시시장 규모는 미국, 일본에 이은 세계 3위로 성장하였다. 낚시춘추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호수와 바다, 그 속에서 펼쳐지는 낚시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경향(京鄕)과 세계의 낚시문화가 교류하는 지면이다. 한국의 토종 물고기와 전통낚시기법을 정리하고, 낚시 관련 대소사를 기록으로 보존하며, 세계의 첨단 낚시기류를 국내에 전파하는 역할도 해오고 있다. 또 새로운 장르의 낚시를 보급하는 데도 앞장서서 오늘날 국민레저로 발돋움한 겨울철 얼음낚시, 붕어 밤낚시, 빙어낚시는 낚시춘추가 최초로 보급한 장르이기도 하다.